앤서니 브라운전 예술의 전당 방문 후기
그림책 유명한 화가 앤서니 브라운전이 몇 년 전에 예술의 전당에서 해서 방문했었는데요..
후기 올립니다.
올해도 코로나 좀 사라지고 이런 전시회 많이 열렸으면 하네요..
아기가 4살때 방문했어요.
어리긴 하지만 색감이 알록달록하고 아이들 시각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.
재미있는 아이디어와 색가, 창작동화 작가로 유명하죠.
책을 전 나중에 읽어봤는데 진짜 창의적이더라구요!
가을에 방문했었어요. 9월 중순이였구요. 날씨가 따뜻해서 에어컨 팡팡 틀었더랍니다.
중간에 아이들 색칠하라는 낙서 공간도 따로 있었어요.
앤서니 브라운전 올해도 열리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.
예술의 전당 중간중간 구경하며 놀다 왔습니다.
앤서니 브라운전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던 공간, 키즈카페처럼 놀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어요.
매트도 알록달록 예쁘고 안전하게 놀 수 있었답니다.
위 그림은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. 아빠가 이렇게 아이를 좀 안아주는 이미지..
아범~ 보고 배우라!
애가 기겁하는건 아닌지...ㅋㅋ 그래 노력해줘 제발... ㅋㅋㅋㅋ
너무너무 예쁜 작품들이 있어요!!
아이들이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보며 엄청 좋아했답니다.
중간중간 포토존도 있구요.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 작품들이랍니다.
뭔지 모르지만 열심히 보는 울 아들램. ㅎㅎ 그래 열심히 보렴~~
막 가르키면서 원숭이라고 했더랬죠.
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기 위한 앤서니 브라운전 정말 재미난 시간이였습니다.